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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김효주 출전’ 박세리인비테이셔널, 9월 세리니티서 개최 | 골프 다이제스트

언론보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7-25 14:12
조회
114


박세리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이 9월 23일 세레니티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OK금융그룹은 25일 “지난 22일 서울특별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OK저축은행박세리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이사와 대회 호스트인 박세리 감독, 김주영 세레니티골프앤리조트 회장이 참석했다.

올해 12번째로 열리는 박세리인비테이셔널은 2010년 행복나눔클래식으로 국내 팬에게 첫 선을 보였고 2014년부터 박 감독과 인연을 맺어 OK저축은행 박세리인비테이셔널로 대회명을 바꿔 지금까지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충청북도 청주시 소재 세레니티골프앤리조트에서 개최하며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27)와 OK세리키즈 장학생 출신 박현경(22)과 임희정(22), 윤이나(19)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박세리 감독은 “올해도 OK금융그룹 최윤 회장님의 지속적인 열정과 관심 덕분에 대회가 개최될 수 있었다. 회가 거듭될수록 대회가 성숙해져 가는 것을 실감하며 호스트로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전했다.

이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무엇을 더해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한 곳에서 꾸준히 대회를 개최하며 역사와 전통을 쌓아 가길 희망했는데 이상적인 코스를 만난 것 같다. 작년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는데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출처 : http://www.golfdig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