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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 분양...다양한 혜택 제공 | 문화뉴스

언론보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1-03 10:34
조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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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세종시 인근에 위치한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가 복합 커뮤니티 센터와 콘도로 이루어진 골프 리조트를 분양 중이다.

개인과 법인 모두 입회 가능하며, 무기명 골프 혜택과 부대시설 이용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는 완만한 산기슭에 유기적으로 배치되고, 웰컴센터를 포함한 총 37개동 40세대로 구성된다.

각 객실은 최소 30%, 최대 50%의 비율로 테라스가 들어서고, 바깥의 자연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테라스에는 자쿠지와 패치카 등 시설을 갖춰 리조트 내에서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센터는 여러 작가들이 협업해 선보이는 갤러리 및 베이커리&카페,

복두산과 유모산의 자연 감상이 가능한 인피니티 풀과 드라이빙 레인지 등 다양한 어메니티 시설로 이용객의 편의를 높인다.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의 골프 코스는 '가장 훌륭한 골프장은 그대로의 자연이다'라는 콘셉트로 설계된 PGA급 정통 코스이다.

97 US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 우승을 비롯해 60여 차례 국제 대회에서 우승한 세계적인 프로 골퍼 그레이엄 마쉬가 디자인했다.

45만 평 부지에 3개 코스(Silk, River, Blue)의 27홀을 갖추고 있다.

또한, KLPGA 투어 대회인 OK저축은행 인비테이셔널이 꾸준히 개최되면서 대회 운영 능력과 서비스 인프라 측면에서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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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는 김찬중 건축가의 설계로 대식당과 연회장, 온천, 그늘집 등을 갖추었고 미술 작품 전시도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으로도 사용 중이다.

세계적인 예술가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 ‘두 의자와 사람들 The Chairs’, 부조회화의 대가 남춘모 작가의 작품 ‘Beam’이 전시됐고,

세계적인 음반사 ECM Records와 협업 중인 사진가 안웅철의 사진전이 열리기도 했다.

18번 홀 앞에 위치한 세레니티CC의 대표 조형물인 ‘만월’은 ‘회복의 숨결, 숲의 작가’로 알려진 권치규 작가의 작품이다.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 관계자는 “라운딩 후에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타트하우스와 사우나 등 다양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에게 즐거운 골프 여행지로 기억되도록 시설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연과 어우러진 골프 코스와 고급스러운 리조트에서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용객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eveleva@naver.com




원본 출처 :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