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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 겨울 시즌 천연 온천수 사우나 오픈 | 뉴스컬처

언론보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1-23 18:30
조회
120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는 사계절 내내 라운딩이 가능한 골프장으로

겨울철 라운딩 후 몸을 녹일 수 있는 노천탕이 있는 사우나 시설을 오픈했다.

지하 1,50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온천수를 사용해 영하의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고,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어 겨울 방문 회원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사우나 외에도 건축가 김찬중이 디자인한 그늘집(싱글바)과 플레이를 준비하며 쉴 수 있는 스타트하우스,

비즈니스 모임이 가능한 연회실, 파우더룸 등 다양한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식당과 프로샵도 리모델링 중으로 업그레이드 된 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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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의 골프 코스 설계는 97년 US 시니어 오픈 챔피언쉽 우승을 비롯해

70여 개의 국제 대회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는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프로 골퍼 그레이엄 마쉬가 맡았다.

또한, 2년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대회인 'OK 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개최,

2023년 '박세리 & 안니카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대회가 개최되며 뛰어난 코스로도 인정받았고,

꾸준한 그린 관리와 시설 투자를 통해 단순한 골프장을 넘어 하이엔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웰컴 센터를 포함한 풀빌라 휴양형 콘도 40세대와 회원 라운지, 인피니티풀, 드라이빙레인지,

베이커리&카페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춘 별도의 복합 커뮤니티 센터를 건립 중이고,

이 또한 ‘주목받는 아시아 젊은 건축가 6인’에 선정되었던 건축가 김찬중이 맡았다.

리조트는 완만한 산기슭의 계단식 지형에 자리잡아 복두산과 유모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독립적으로 설계됐다.

각 객실에는 테라스, 정원, 욕실 그리고 침실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자연스러운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테라스는 객실 대비 30~50%까지 확장했다. 자쿠지와 파이어플레이스를 설치해 객실에서도 바깥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 관계자는 “머무는 동안 고객에게 최고의 하이엔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세종과 대전의 가교 역할을 하는 지역에 위치해 있어 현재도 접근성이 좋지만,

제2경부고속도로가 완전히 개통되면 서울에서의 접근성도 향상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아닌 시간 대비 성능과 효율이 중요한 가치가 된 ‘분초 사회’ 시대에서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는 골프와 여행 두 가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원본 출처 : https://www.newsculture.press/news/articleView.html?idxno=54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