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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 무기명 회원권 분양 | 지피코리아

언론보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1-30 11:10
조회
110

소수가 즐기던 고급 스포츠로 인식되던 골프를 여전히 특정 계층의 전유물로 여기는 사람은 적어졌다.

골프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골프장에도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다.

관리가 잘 된 그린과 클럽하우스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 정도로도 만족하던 골퍼들도 이제는 골프장에 새로운 경험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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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의 명문 골프장 세레니티CC는 골프를 베이스로 한 복합문화공간을 넘어 골프 여행이 가능한 리조트로 변모 중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랜드스케이프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츠네카타 나이토가 설계한 클럽하우스는 여러 차례 정비를 통해 갤러리로 기능을 확장했다.

지난해 아티스트 조영남의 작품 전시회,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ECM과 작업하는 안웅철 사진가의 사진전이 열렸고,

시설 업그레이드와 전시회 등 프로그램 운용 외 회원제 리조트로 확장을 준비 중이다. 또한 클럽하우스와 별도의 커뮤니티 센터도 마련된다.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드라이빙 레인지와 베이커리 앤 카페, 인피티니 풀 등이 갖춰진다.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는 그린을 내려다보는 완만한 산기슭에 총 36개동, 40세대의 독립된 리조트 공간으로 구성된다.

테라스와 정원, 침실 등 유기적인 공간 배치와 시야를 가리지 않는 건축으로 경관에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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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김찬중은 ‘가장 훌륭한 골프장은 그대로의 자연이다.’ 콘셉트를 리조트 설계에 반영했다.

하버드 대학에서 건축학 석사 취득, 유수의 국제 베니스 비엔날레 행사(제10회)에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로 초청,

베이징 국제 건축 비엔날레에서 주목받는 건축가로 선정된 그는,

“동시대의 미의식을 공간에 담아 자연과 만나는 방법을 제시한다.”며,

“낮은 산의 슬로프를 타고 흐르듯 리조트를 배치해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골프와는 별개로 자연을 발견하는 공간과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는 단순히 조망을 우선하는 것이 아닌,

자연을 실내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테라스 비율을 최대 50%까지 넓혔다.

자쿠지나 족욕 시설, 파이어플레이스 등을 설치해 프리미엄 리조트로서의 특색을 갖춘다.

객실은 30평, 50평, 70평으로 구성되고, 각 세대마다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현재는 분양 회원을 모집 중이며, 회원에게는 무기명 골프 혜택, 골프장 연계 부대시설 이용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개통 예정인 제2 경부 고속도로의 완공으로 서울과 세종을 잇는 거리가 1시간으로 줄어들면

대전과 세종, 천안에 인접한 지리적 장점이 극대화되면서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골퍼들에게는 최고의 주말 골프 여행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잘 가꾼 조경과 아름다운 코스로 승부하던 세레니티CC가 복합문화공간을 넘어

골프 여행을 위한 리조트로 변모 중이며, 현재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본 출처 : https://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857